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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오가다, 블렌딩티를 눈으로 즐길 수 있는 블렌딩 티보틀 새로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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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코리안 블렌딩티 카페 오가다(대표 최승윤)가 블렌딩티를 눈으로 즐길 수 있는 투명한 ‘오가다 블렌딩 티보틀’을 출시했다.

‘오가다 블렌딩 티보틀’은 오가다의 대표 메뉴인 블렌딩티를 투명한 보틀에 담아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제품 하단부의 티거름망에 티백, 잎차 등을 넣어 손쉽게 차를 즐길 수 있으며, 

▲ 제공=오가다

본체는 친환경 내열 강화 유리로 제작돼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차갑게 차를 마실 수 있다. 티보틀과 함께 제공되는 커버는 한라봉오미자색, 매실레몬색 2종이며 가격은 15,000원이다.

오가다는 ‘오가다 블렌딩 티보틀’ 출시 기념으로 ‘디 아트 오브 블렌딩 (The Art of Bleding)’ 캠페인을 오는 11월 30일까지 티보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매주 목요일 5명의 당첨자에게 그 주의 블렌딩티 2잔과 인절미 브레드를 제공하고, 12월 31일까지 전점에서 ‘오가다 블렌딩 티보틀’을 구매 시 블렌딩티 1잔을 무료로 증정한다. 

오가다 최승윤 대표는 “언제 어디서나 블렌딩티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오가다 블렌딩 티보틀’을 제작하게 되었다. 여러 재료들이 함께 블렌딩되는 아름다움을 볼 수 있도록 투명하게 제작된 티보틀로 맛과 멋을 함께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며 티보틀 출시에 대한 취지를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오가다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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