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치킨매니아, 나도 창업해 볼까 … 그룹 ‘아스트로’와 전속모델 계약 체결

기사공유
치킨을 요리로 승화시킨 '치킨매니아'가 가맹비 전액을 지원해 창업 비용부담을 낮추는 다양한 창업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보이그룹 ‘아스트로’와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 주목을 끌고 있다.

창업전환시에는 기존 주방기기와 집기, 내부시설 등을 그대로 활용해 간판비용과 교육비용만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했다. 

치킨매니아 관계자는 “아스트로가 ‘청량돌’ 이라고 불리는 등 상큼하고 밝은 이미지를 지니고 있어, 건강한 치킨 브랜드 이미지를 추구하는 치킨매니아와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활동을 왕성하게 시작하는 그룹인 만큼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아스트로 (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는 올해 2월에 데뷔한 6인조 남자 아이돌이다. 단독 공연 개최와 해외 쇼케이스를 진행하는 등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그룹으로, 멤버 차은우는 ‘쇼! 음악중심’의 새로운 MC와 예능 등에서도 활동하며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치킨매니아 측은 현재 아스트로가 지면촬영과 2017년 캘린더 촬영을 마친 상태로, 밤 늦게까지 진행한 촬영에도 멤버들 모두 활기차게 임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 제공=치킨매니아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아스트로는 치킨매니아의 2017년 캘린더 이벤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델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치킨매니아의 온·오프라인 홍보 콘텐츠를 통해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