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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은퇴 후 창업을 준비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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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가 도래하고 은퇴 후 안정적인 수익을 위한 방법으로 카페 창업을 준비하는 40세~50대 장년층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카페창업 전문 브랜드 커피베이가 은퇴 후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꼭 따져봐야 할 3가지를 공개해 예비 창업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첫째, 커피베이는 합리적인 창업비용을 꼽았다. 안정적인 노후 경제를 위해 창업을 선택한 만큼 퇴직금을 포함해 큰 금액의 자산을 합리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다수의 창업 전문가들은 소자본 창업을 통해 비용적인 리스크를 최소화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며 카페 프랜차이즈 창업 시 비용을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커피베이는 3,790만 원(8평 기준)의 창업비용을 제시해 예비 창업자들의 부담을 낮추고, 오픈 후 마케팅 비용까지 지원하고 있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둘째, 은퇴 후 창업인 만큼 노동 강도를 따져 보아야 한다. 아무리 고수익을 내는 일이라도 365일 쉬지 않고 강한 노동을 지속해야 한다면 삶의 질은 결코 높아질 수 없다. 적당한 여가를 보낼 수 있으면서도 본인이 즐길 수 있는 일을 통해 안정적인 은퇴 생활을 만들 수 있어야 오랫동안 경제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 

커피 전문점 커피베이의 창업 관계자는 “실제로 커피베이에서 카페 창업을 한 점주님들께서 가장 만족스러워하는 부분은 안정적인 수입 발생에 이어 일과 삶의 균형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말하며 해당 부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셋째, 가능한 창업과 유관한 경험을 많이 쌓도록 한다. 대부분의 은퇴 창업자들은 자신이 경험해 보지 못했던 새로운 업종에 도전하는 경우가 많아 매장 오픈 후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히는 일이 많다. 만약 관련 경험을 쌓을 상황이 여의치 않을 경우 프랜차이즈의 시스템을 활용해보는 것이 좋다. 
▲ 보라매점 조현익 점주 (제공=커피베이)
19년의 직장생활을 접고 2015년 커피베이를 오픈한 보라매점 조현익 점주는 “본사의 체계적인 실무 교육과 자체 물류 시스템 덕분에 고객 서비스 및 판매에 집중할 수 있어 상당히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최근 커피베이에서는 일반적인 은퇴 창업의 사례뿐만 아니라 은퇴한 가족 구성원을 포함하여 온 가족이 함께 매장을 운영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고 전하며 “은퇴 후 창업은 청년 창업과 분명 다른 전략이 필요하며 예비 창업자의 상황에 맞는 맞춤 운영 전략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인 커피베이는 국내에서는 초기 개설 비용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맹비, 보증금, 교육비를 한시적으로 면제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동시에 오픈 후 매장의 효율적인 매출 관리를 위해 6개월간 본사가 체계적으로 구성한 마케팅 시스템을 적용하여 단계별 마케팅 노하우와 비용을 지원한다. 

관련 사항은 전화와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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