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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비빔밥카페, 경기 침체 속 승승장구하며 200호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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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 속 건강한 한식 메뉴·함께 즐기는 외식 장소로 주목 받으며 200호점 돌파
검증된 상권분석 바탕으로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맞춤컨설팅 통해 최적의 상권 솔루션 제안

본아이에프(대표 김인호)에서 운영하는 한식 캐주얼 카페 본죽&비빔밥카페가 경기 침체 속에서도 건강한 한식 메뉴에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 즐기는 외식 장소로 각광받으며 프랜차이즈 가맹점 200호점을 돌파했다.

본죽&비빔밥 카페는 건강식인 죽과 영양식인 비빔밥 메뉴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복합 매장이다. 건강한 한식 메뉴를 바탕으로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외식 공간으로 인기를 끌며 자연스럽게 브랜드 인지도도 함께 높아졌으며,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창업 시장이 위축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매장 수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15년에는 기존 매장에 변화를 주고자 세련되고 깔끔한 카페형 인테리어를 새롭게 선보였다. 본죽&비빔밥카페가 제시한 새로운 인테리어 컨셉은 밝은 조명과 매장 분위기로 다양한 구성원들이 편안하고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을 선보였으며, 이로 인해 카페형 인테리어를 적용한지 2년만에 100개 매장을 추가로 오픈하게 됐다.

본죽&비빔밥카페가 침체된 창업 시장에서도 꾸준히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모은 이유에는 건강식 죽과 대중적인 비빔밥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일 년 내내 꾸준한 수요가 이뤄진다는 점, 그리고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최적화된 상권 분석이 많은 영향을 미쳤다. 

특히 본죽&비빔밥카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최적의 상권 솔루션을 제안하기 위해 지난 10년간 본죽 운영으로 검증된 상권 분석 데이터를 바탕으로 맞춤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내·외부 환경을 분석할 수 있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주요 거점 지역에 본죽&비빔밥카페를 오픈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처럼 본죽&비빔밥카페는 검증된 메뉴 구성과 꾸준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창업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실제로 기존 본죽 매장을 본죽&비빔밥카페로 업그레이드한 매장의 경우에는 매출이 약 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죽&비빔밥카페 임미화 본부장은 “죽과 비빔밥이라는 건강한 한식 메뉴를 바탕으로 한 본죽&비빔밥카페가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경기불황에도 지속 성장 가능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우리만의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소비자를 만족시키고, 꾸준히 발전하는 브랜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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